PDF 모아찍기
PDF 여러 쪽을 한 장에 2쪽 또는 4쪽씩 모아 배치한 새 PDF를 만듭니다. 용지 크기·방향·여백을 고를 수 있어 인쇄 매수를 줄일 때 씁니다.
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 서버로 전송하지 않아요.
관련 도구
PDF A4 크기 변환
크기가 제각각인 PDF 페이지를 A4·A3·A5·B5·Letter·Legal이나 원하는 mm 크기로 맞춥니다. 비율을 지켜 여백을 두거나 꽉 채우고, 가로·세로 방향은 페이지마다 유지하며 글자는 벡터 그대로 남습니다.
PDF 페이지 반으로 나누기
펼친 책이나 A3 양면 스캔본처럼 한 쪽에 두 면이 담긴 PDF를 좌우 또는 상하로 반씩 나눠 쪽 수를 두 배로 만듭니다. 글자와 화질은 그대로입니다.
PDF 여백 자르기
PDF 쪽마다 미리보기에서 위·아래·왼쪽·오른쪽 여백을 끌거나 mm로 입력해 잘라냅니다. 모든 쪽에 같은 여백을 한 번에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글자가 흐려지나요?
아니요. 쪽을 이미지로 바꾸지 않고 원본 내용을 그대로 축소해 넣어서, 확대하면 글자가 선명하게 보이고 글자 선택도 돼요.
프린터의 모아찍기 기능과 무엇이 다른가요?
프린터 기능은 인쇄할 때만 적용되지만, 이 도구는 파일 자체를 바꿔 두므로 다른 사람에게 보내거나 다른 프린터로 인쇄해도 같은 배치가 유지돼요.
쪽 순서를 세로 방향으로 채울 수 있나요?
지금은 왼쪽 위에서 오른쪽으로, 다음 줄로 채우는 순서만 지원해요. 다른 순서가 필요하면 'PDF 페이지 순서 변경'로 쪽 순서를 먼저 바꿔 주세요.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
PDF 모아찍기, 어떤 도구인가요?
PDF 여러 쪽을 종이 한 장에 2쪽 또는 4쪽씩 모아 배치하는 '모아찍기(N-up)' PDF를 만듭니다. 강의 자료나 슬라이드를 인쇄할 때 종이를 절반이나 4분의 1로 줄일 수 있고, 프린터 설정에 모아찍기 기능이 없어도 파일 자체를 바꿔 두면 어디서 인쇄해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용지 크기(A4·A3·B5·Letter·원본 크기)와 방향, 여백·간격을 고를 수 있고, 쪽마다 얇은 테두리를 넣어 구분할 수도 있습니다. 원본 쪽을 벡터 그대로 축소해 넣으므로 글자가 흐려지지 않습니다.
이럴 때 쓰세요
강의 자료 인쇄 줄이기
슬라이드 PDF를 A4 한 장에 4쪽씩 넣어 인쇄 매수를 4분의 1로 줄여요.
책자처럼 펼쳐 보기
세로 A4 문서를 가로 용지에 2쪽씩 나란히 놓아 펼친 책처럼 검토해요.
제출 분량 맞추기
참고 자료를 2쪽 모아찍기로 바꿔 첨부 파일 쪽수를 줄여요.
사용 방법
PDF 올리기
모아찍을 PDF 파일 1개를 끌어다 놓거나 선택합니다.
- 쪽 순서를 먼저 바꿔야 하면 'PDF 페이지 순서 변경'에서 정리한 뒤 올려요.
배치 고르기
한 장에 넣을 쪽 수(2·4), 용지 크기와 방향, 여백·간격, 테두리를 고릅니다.
- 방향 '자동'은 2쪽이면 세로 문서를 가로 용지에 나란히, 4쪽이면 원본과 같은 방향으로 놓아요.
- 쪽은 왼쪽 위부터 오른쪽으로, 다음 줄 순서로 채워요.
만들고 받기
'모아찍기'를 누르면 배치된 PDF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인쇄할 때는 프린터의 '실제 크기' 또는 '용지에 맞춤'을 고르세요.
자주 나는 문제와 해결
- 쪽이 너무 작게 보여요
- 여백·간격을 '없음'이나 '좁게'로 줄이거나, 4쪽 대신 2쪽 모아찍기를 써 보세요. 용지를 A3로 키우는 방법도 있어요.
- 가로 쪽과 세로 쪽이 섞여 있어요
- 쪽마다 칸 안에 비율을 지켜 가운데에 맞춰 넣어요. 방향이 다른 쪽은 칸 안에서 여백이 더 생길 수 있어요.
- 회전된 쪽이 옆으로 누워 나와요
- 원본의 회전 정보를 반영해 보이는 방향대로 넣어요. 그래도 이상하면 'PDF 회전'으로 원본 방향을 바로잡은 뒤 다시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