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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스캔 (사진 → PDF)

휴대폰으로 찍은 문서 사진의 테두리를 자동으로 찾아 반듯하게 펴고, 그림자를 걷어 깨끗한 스캔본으로 만든 뒤 여러 장을 PDF 하나로 묶습니다. 모서리는 손으로 다시 맞출 수 있고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 서버로 전송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테두리 감지와 원근 보정은 OpenCV.js가 브라우저 안의 Web Worker에서, PDF 만들기는 pdf-lib가 처리합니다. 외부에서 받는 것은 처음 한 번의 인식 엔진 파일뿐이고, 사진과 결과 PDF는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스캐너 앱과 무엇이 다른가요?

앱을 설치하거나 회원가입할 필요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 테두리 자동 감지, 모서리 직접 조정, 그림자 제거, 여러 장을 PDF 하나로 묶기 같은 핵심 기능을 같은 방식으로 제공하고, 워터마크도 붙지 않습니다.

테두리는 얼마나 정확하게 찾나요?

나무 책상 위에 비스듬히 놓고 그림자가 진 A4 문서 사진으로 시험했을 때, 자동으로 찾은 네 모서리가 실제 귀퉁이와 사진 크기의 0.2% 안쪽으로 맞았습니다. 배경이 종이와 비슷한 색이면 정확도가 떨어지니 결과를 꼭 확인하세요.

결과 PDF 용량은 어느 정도인가요?

'문서 보정' 기준으로 A4 한 쪽이 보통 100~300KB입니다. '흑백'은 더 작아지고 '원본 색 그대로'는 사진에 따라 커집니다. 더 줄이려면 'PDF 압축'을 함께 쓰세요.

몇 장까지 한 번에 만들 수 있나요?

한 번에 50장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서는 한 쪽에 몇 초 정도 걸리고, 휴대폰은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문서 스캔 (사진 → PDF), 어떤 도구인가요?

휴대폰으로 찍은 서류 사진을 스캐너로 읽은 것처럼 반듯한 PDF로 만듭니다. 사진에서 종이 테두리를 자동으로 찾아 비스듬히 찍힌 문서를 똑바로 펴고, 손·휴대폰 그림자와 누런 바탕을 걷어 하얀 종이에 또렷한 글자로 보정합니다. 여러 장을 순서대로 넣으면 PDF 하나로 묶이므로 계약서·영수증·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보관할 때 앱을 설치하지 않고 바로 씁니다.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럴 때 쓰세요

  • 서류를 사진으로 찍어 제출할 때

    주민센터·회사·학교에 낼 서류를 스캐너 없이 휴대폰으로 찍어도, 반듯하게 편 A4 PDF로 만들어 메일이나 온라인 접수에 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

  • 영수증·명세서 보관

    구겨지고 비스듬히 찍힌 영수증도 테두리만 맞추면 흰 바탕의 깔끔한 이미지가 됩니다. 한 달 치를 PDF 하나로 묶어 경비 정산에 첨부하세요.

  • 여러 쪽짜리 계약서를 한 파일로

    계약서 각 쪽을 차례로 찍어 넣고 순서를 맞추면 쪽 번호 순서대로 하나의 PDF가 됩니다. '스캔 PDF 텍스트 인식 (OCR)'까지 거치면 내용 검색도 됩니다.

사용 방법

  1. 문서 사진 넣기

    문서를 찍은 사진을 여러 장 한꺼번에 넣습니다. 휴대폰에서는 '카메라로 찍기'로 바로 찍어 넣을 수 있습니다.

    • JPG·PNG와 아이폰 HEIC 사진을 받습니다. 한 장 최대 40MB, 50장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 처음 한 번은 문서 인식 엔진(OpenCV, 약 11MB)을 내려받습니다.
    • 종이와 바닥 색이 다를수록(예: 흰 종이를 어두운 책상 위에) 테두리를 잘 찾습니다.
  2. 모서리 확인하고 맞추기

    사진마다 찾은 테두리가 초록 선으로 표시됩니다. 어긋났으면 네 모서리의 둥근 손잡이를 끌어 종이 귀퉁이에 맞춥니다.

    • 끄는 동안 손가락 위쪽에 확대경이 떠서 귀퉁이를 정확히 맞출 수 있습니다. 키보드로는 손잡이를 고른 뒤 화살표 키로 옮깁니다(Shift를 누르면 크게).
    • '펴진 모습 미리보기'로 결과를 미리 보고, 옆으로 누운 문서는 '결과 90° 돌리기'로 세웁니다.
    • 오른쪽 목록에서 쪽 순서를 바꾸거나 잘못 넣은 사진을 뺄 수 있습니다.
  3. 보정 고르고 PDF 만들기

    보정(문서 보정·원본 색·회색조·흑백)과 페이지 크기(A4에 맞추기·문서 비율 그대로)를 고른 뒤 'PDF 만들기'를 누릅니다.

    • '문서 보정'은 그림자와 누런 바탕을 걷어 흰 종이처럼 만들면서 도장·서명 색은 살립니다. 글자만 필요하면 '흑백'이 가장 또렷하고 용량도 작습니다.
    • 결과 화면에서 파일명·용량·쪽수와 첫 쪽 크기(mm), 쪽별 결과 이미지를 확인한 뒤 내려받습니다.

자주 나는 문제와 해결

테두리를 찾지 못해 사진 전체가 잡혀요
종이와 바닥 색이 비슷하거나 문서 귀퉁이가 사진 밖으로 잘렸을 때 생깁니다. 손잡이를 끌어 직접 맞추면 되고, 다시 찍을 수 있다면 어두운 바탕 위에서 네 귀퉁이가 모두 보이게 찍어 주세요.
편 결과가 위아래로 조금 늘어나 보여요
사진만으로는 종이의 실제 가로세로 비율을 정확히 알 수 없어, 비스듬히 찍을수록 비율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능한 한 문서 바로 위에서 찍고, 페이지 크기를 'A4에 맞추기'로 두면 A4 비율 안에 맞춰 들어갑니다.
흑백 보정에서 사진·도장이 뭉개져요
흑백은 글자만 남기는 보정이라 사진·도장·컬러 표가 검은 덩어리로 바뀔 수 있습니다. 이런 문서는 '문서 보정'이나 '원본 색 그대로'를 쓰세요.
아이폰 사진(HEIC)이 열리지 않아요
HEIC는 변환을 거쳐 열기 때문에 조금 오래 걸립니다. 그래도 열리지 않으면 아이폰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호환성 우선'으로 바꿔 JPG로 찍거나, 'HEIC 변환'으로 먼저 바꿔 넣어 주세요.

주의사항

  • 사진 해상도가 낮으면 펴는 과정에서 글자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문서가 화면에 가득 차게 찍으면 가장 선명합니다.
  • 구겨지거나 휘어진 종이는 네 모서리 기준으로 펴기 때문에 가운데가 약간 휘어 보일 수 있습니다.
  • 만든 PDF의 글자는 그림이라 검색되지 않습니다. 검색·복사가 필요하면 '스캔 PDF 텍스트 인식 (OCR)'을 이어서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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