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읽어주기 (TTS)
붙여 넣은 글을 브라우저 음성으로 소리 내어 읽어 줍니다. 언어·음성·속도·음높이를 고를 수 있고 브라우저별 한국어 음성 유무를 안내합니다.
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 서버로 전송하지 않아요.
관련 도구
자주 묻는 질문
음성을 MP3 파일로 저장할 수 있나요?
브라우저의 음성 합성 기능은 소리를 스피커로만 내보내고 파일로 꺼내는 방법을 제공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 도구는 듣기만 지원해요.
입력한 글이 서버로 가나요?
기본 설정(기기 음성)에서는 글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다만 '온라인 음성'(크롬의 Google 음성, 엣지의 Online 음성 등)을 고르면 브라우저가 음성을 만들려고 글을 브라우저 회사 서버로 보내요. ToolDoc 서버로는 어떤 경우에도 보내지 않아요.
왜 브라우저마다 목소리가 다른가요?
음성은 ToolDoc이 아니라 운영체제와 브라우저가 제공해요. 윈도우·맥·안드로이드에 설치된 음성이 각각 다르기 때문이에요.
읽는 속도는 어디까지 바꿀 수 있나요?
0.5배부터 2배까지예요. 음성에 따라 실제로 바뀌는 폭은 다를 수 있어요.
텍스트 읽어주기 (TTS), 어떤 도구인가요?
붙여 넣은 글을 소리 내어 읽어 줍니다. 브라우저에 들어 있는 음성 합성 기능(Web Speech API)을 쓰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고, 언어와 음성, 읽는 속도(0.5~2배), 음높이를 고를 수 있습니다. 긴 글은 문장 단위로 나눠 차례로 읽어 중간에 멈추지 않게 했고, 일시정지·이어 읽기·멈춤을 지원합니다. 음성 종류는 브라우저와 운영체제에 따라 다르므로, 지금 브라우저에서 쓸 수 있는 한국어 음성이 몇 개인지 보여 주고 없을 때 설치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기본으로는 기기 안에서 읽는 음성만 보여 줍니다.
이럴 때 쓰세요
원고 귀로 검토하기
발표문이나 자기소개서를 들으며 어색한 문장과 오타를 찾아요.
눈이 피곤할 때 듣기
긴 기사나 공지를 붙여 넣고 다른 일을 하며 들어요.
외국어 발음 확인
영어·일본어 문장을 원어 음성으로 들어 발음을 확인해요.
사용 방법
글 붙여 넣기
읽을 글을 입력 칸에 붙여 넣거나 직접 씁니다.
- 아주 긴 글도 문장 단위로 나눠 차례로 읽어요.
언어·음성·속도 고르기
언어와 음성을 고르고 속도와 음높이를 정합니다.
- 기기 안에서 읽는 음성이 먼저 나와요.
- '온라인 음성도 보기'를 켜면 브라우저 회사 서버를 쓰는 음성도 보여요(경고 참고).
읽기
'읽기'를 누르면 읽기 시작합니다. 일시정지·이어 읽기·멈춤 버튼으로 조절합니다.
- 속도나 음성을 바꾼 뒤에는 '처음부터 다시'를 눌러야 반영돼요.
자주 나는 문제와 해결
- 한국어 음성이 없다고 나와요
- 운영체제에 한국어 음성이 설치되지 않은 경우예요. 윈도우는 설정 → 시간 및 언어 → 언어에서 한국어 음성을, 맥·아이폰은 손쉬운 사용 → 읽기 및 말하기에서 한국어 음성을 받으세요. 화면 아래 '브라우저별 한국어 음성'에 자세히 적어 두었어요.
- 읽다가 중간에 멈춰요
- 일부 브라우저는 화면이 꺼지거나 탭을 옮기면 읽기를 멈춰요. 탭을 켜 둔 채로 들어 주세요.
- 목소리가 바뀌지 않아요
- 이미 읽고 있는 동안에는 바꾼 설정이 적용되지 않아요. '처음부터 다시'를 누르세요. 엣지·크롬은 음성 목록을 늦게 불러오기도 하니 잠시 뒤 다시 골라 보세요.
주의사항
- 온라인 음성을 고르면 읽을 글이 브라우저 회사 서버로 전송돼요. 개인정보가 담긴 글은 기기 음성으로 읽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