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캡처 (장면 이미지 추출)
동영상에서 원하는 장면을 JPG·PNG 사진으로 저장합니다. 미리보기에서 고른 장면을 바로 캡처하거나 1초~1분 간격·총 장수로 최대 300장을 뽑아 ZIP으로 받으며, 영상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 서버로 전송하지 않아요.
관련 도구
동영상 GIF 변환
동영상의 원하는 구간을 GIF 움짤로 만듭니다. 최대 30초 구간을 고르고 가로 크기(320·480·640px)와 초당 프레임(10·15·20)을 정하면 2단계 팔레트로 색을 살려 변환하며, 영상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동영상 자르기
동영상에서 원하는 구간만 잘라 저장합니다. 미리보기로 시작·끝 지점을 고르고, 다시 인코딩하지 않는 빠른 자르기와 프레임 단위 정확한 자르기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변환 (MP4·WebM·MOV·MKV)
동영상을 MP4·WebM·MOV·MKV·AVI로 바꿉니다. 코덱이 맞으면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담기만 바꿔 빠르게 끝내고, 해상도(1080p·720p·480p)도 함께 줄일 수 있으며 영상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동영상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브라우저가 재생할 수 있는 영상은 브라우저 내장 플레이어와 canvas로 그 자리에서 캡처하고, 그렇지 않은 형식은 ffmpeg.wasm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합니다. 영상은 내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JPG와 PNG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대부분은 JPG면 충분합니다. 용량이 작고 화질도 원본에 가깝게 저장합니다. 글자가 많은 화면 녹화를 또렷하게 남기거나 이미지를 다시 편집할 계획이면 손실 없는 PNG를 고르세요. 다만 PNG는 장당 용량이 여러 배 큽니다.
한 번에 몇 장까지 뽑을 수 있나요?
JPG는 300장, PNG는 100장까지입니다. 브라우저가 재생하지 못해 변환 엔진으로 처리하는 영상은 메모리를 아끼려고 PNG를 50장까지로 제한합니다.
장면 전환이 일어날 때마다 자동으로 뽑을 수 있나요?
지금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대신 '일정 간격마다'를 짧게 잡아 뽑은 뒤 목록에서 필요한 장면만 남기고 나머지를 X로 빼면 비슷하게 쓸 수 있습니다.
동영상 캡처 (장면 이미지 추출), 어떤 도구인가요?
동영상에서 원하는 장면을 JPG·PNG 사진으로 저장합니다. 영상 속 한 장면을 썸네일로 쓰거나, 강의·회의 녹화의 화면을 문서에 넣거나, 일정 간격으로 장면을 뽑아 내용을 한눈에 훑어볼 때 씁니다. 미리보기 플레이어에서 위치를 골라 한 장씩 캡처하거나, 1초~1분 간격 또는 총 장수를 정해 최대 300장을 한꺼번에 뽑을 수 있고, 결과는 썸네일 목록으로 보여 주며 하나씩 또는 ZIP으로 모두 내려받습니다. 브라우저가 재생할 수 있는 영상은 내장 플레이어로 바로 캡처하고, 그렇지 않은 형식만 오픈소스 FFmpeg(WebAssembly)로 처리합니다. 영상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럴 때 쓰세요
영상 썸네일·대표 이미지 고르기
유튜브·블로그에 올릴 대표 이미지를 영상에서 직접 고릅니다. 플레이어에서 장면을 찾은 뒤 ±0.1초 버튼으로 표정이나 동작이 가장 좋은 순간에 맞춰 캡처하세요.
강의·회의 녹화의 화면을 자료로
발표 슬라이드가 바뀌는 강의 영상을 '30초마다'나 '1분마다'로 뽑으면 화면을 일일이 멈추지 않고 필요한 장면만 골라 문서나 메모에 붙일 수 있습니다.
긴 영상 내용 훑어보기
'총 장수로 고르게'로 20장이나 50장을 뽑으면 영상 전체에 고르게 퍼진 장면이 썸네일 목록으로 나와, 재생하지 않고도 내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동영상 올리기
캡처할 동영상 1개를 끌어다 놓거나 선택합니다. 브라우저가 재생할 수 있는 영상이면 미리보기 플레이어가 나타납니다.
- MP4·MOV·MKV·WebM·AVI 등 대부분의 형식을 받고, 최대 2GB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 브라우저가 재생하지 못하는 형식(예: 일부 MKV·AVI·HEVC)은 미리보기 없이 변환 엔진(약 31MB, 처음 한 번만 내려받음)으로 장면을 꺼냅니다.
한 장 또는 여러 장 고르기
'원하는 장면 한 장'은 플레이어에서 위치를 정해 '이 장면 캡처'를 누르고, '여러 장 한꺼번에'는 추출 방식과 간격·장수를 정해 '장면 추출하기'를 누릅니다. 저장 형식은 JPG와 PNG 중에서 고릅니다.
- 한 장 캡처는 −1초·−0.1초·+0.1초·+1초 버튼으로 위치를 세밀하게 맞출 수 있고, 누를 때마다 목록에 한 장씩 더해집니다.
- 미리보기가 없는 형식은 캡처할 시각을 분:초(01:23.5)나 시:분:초 형식으로 적고 '이 시각 캡처'를 누릅니다.
- '일정 간격마다'는 0초부터 1·2·5·10·30초·1분마다, '총 장수로 고르게'는 영상을 고르게 나눈 각 구간의 가운데 장면을 10~300장 뽑습니다.
- 한 번에 JPG는 최대 300장, PNG는 최대 100장(변환 엔진으로 처리할 때는 50장)까지이며, 넘으면 앞에서부터 그 장수까지만 뽑고 알려 드립니다.
확인하고 내려받기
캡처한 장면이 시각 순서대로 썸네일 목록에 나타납니다. 필요한 장면만 하나씩 받거나 'ZIP으로 모두 받기'로 한꺼번에 내려받습니다.
- 각 썸네일에 시각·해상도·용량이 표시되고, 필요 없는 장면은 X로 목록에서 뺄 수 있습니다.
- 파일 이름은 '영상이름_00-01-23.jpg'처럼 시-분-초가 붙고, 같은 초에 여러 장이면 밀리초까지 붙습니다. ZIP 이름은 '영상이름_frames.zip'입니다.
- 여러 장 추출을 다시 하면 목록이 새 결과로 바뀝니다. 한 장 캡처는 기존 목록에 더해집니다.
자주 나는 문제와 해결
- 미리보기가 없고 변환 엔진을 내려받는다고 나와요
- 이 브라우저가 직접 재생하지 못하는 형식이라 FFmpeg로 장면을 꺼내는 경우입니다. 이때는 영상 전체를 디코드해야 해서 시간이 걸립니다. 같은 영상을 '동영상 변환 (MP4·WebM·MOV·MKV)'으로 MP4로 바꾸면 미리보기에서 바로 캡처할 수 있습니다.
- '최대 300장까지만 추출했어요'라는 안내가 나와요
- 긴 영상을 짧은 간격으로 뽑으면 장수가 상한을 넘습니다. 간격을 늘리거나, 영상 전체에 고르게 뽑히는 '총 장수로 고르게'를 쓰세요. PNG는 장당 용량이 커서 상한이 더 낮습니다.
- 캡처한 장면이 검게 나와요
- 영상 맨 앞(0초)은 페이드인 때문에 검은 화면인 경우가 많습니다. '일정 간격마다'는 0초부터 뽑으므로 첫 장이 검을 수 있으니 X로 빼거나, '총 장수로 고르게'를 쓰면 각 구간 가운데 장면을 골라 이런 일이 줄어듭니다.
- '이 시각의 장면을 꺼내지 못했어요'라는 오류가 나요
- 적은 시각이 영상 길이보다 뒤이면 꺼낼 장면이 없습니다. 영상 길이 안의 시각인지 확인하고 다시 시도해 주세요. 파일이 손상된 경우에도 같은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캡처 해상도는 원본 영상 크기 그대로입니다. 4K 영상을 PNG로 많이 뽑으면 ZIP 용량이 수백 MB가 될 수 있습니다.
- HDR 영상은 브라우저가 일반 색으로 바꿔 그리므로 색감이 원본 재생 화면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여러 장 추출 시각은 지정한 시각 바로 그 프레임이거나 바로 다음 프레임이라 1프레임(약 0.03초)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