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자르기
이미지에서 원하는 영역을 드래그로 선택해 잘라냅니다. 1:1·4:3·16:9 등 비율 고정을 지원합니다.
이미지 자르기 소개
이미지에서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잘라냅니다. 프로필 사진을 정사각형으로 맞출 때, 캡처 화면에서 불필요한 여백이나 남에게 보이면 곤란한 영역을 걷어낼 때 씁니다. 미리보기 위에서 드래그해 자를 영역을 정하며, 1:1, 4:3, 16:9, 3:4 비율로 고정해 놓고 자를 수도 있습니다.
이미지 자르기 사용 방법
이미지 올리기
자를 이미지를 고르면 아래에 미리보기가 나타나고 가운데 60% 영역이 기본으로 선택됩니다.
영역 드래그하기
미리보기 위에서 원하는 만큼 끌어 영역을 정합니다. 비율을 고르면 끄는 동안 높이가 자동으로 맞춰지고, 선택 영역의 실제 픽셀 크기가 아래에 표시됩니다.
자르고 내려받기
자르기 버튼을 누르면 이름 뒤에 -crop이 붙은 파일로 저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선택한 영역을 조금씩 옮기거나 늘릴 수 있나요?
모서리를 잡아 늘이거나 좌표를 숫자로 입력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영역을 고칠 때는 미리보기 위에서 다시 드래그해 새로 지정하며, 아래에 표시되는 픽셀 크기를 보면서 맞추면 됩니다.
300×300처럼 정해진 크기로 딱 맞춰 자를 수 있나요?
비율은 고정할 수 있지만 최종 픽셀 크기를 직접 지정할 수는 없습니다. 원하는 비율로 자른 다음 '이미지 크기 변경'에서 정확한 픽셀 값을 넣는 방법이 확실합니다.
자르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선택 영역의 픽셀을 그대로 옮겨 담기 때문에 해상도 손실은 없습니다. 다만 결과를 원본과 같은 형식으로 다시 저장하므로 JPG 사진은 저장 과정에서 아주 미세하게 재압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