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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자르기

이미지에서 원하는 영역을 드래그로 선택해 잘라냅니다. 1:1·4:3·16:9 등 비율 고정을 지원합니다.

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 서버로 전송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선택한 영역을 조금씩 옮기거나 늘릴 수 있나요?

모서리를 잡아 늘이거나 좌표를 숫자로 입력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영역을 고칠 때는 미리보기 위에서 다시 드래그해 새로 지정하며, 아래에 표시되는 픽셀 크기를 보면서 맞추면 됩니다.

300×300처럼 정해진 크기로 딱 맞춰 자를 수 있나요?

비율은 고정할 수 있지만 최종 픽셀 크기를 직접 지정할 수는 없습니다. 원하는 비율로 자른 다음 '이미지 크기 변경'에서 정확한 픽셀 값을 넣는 방법이 확실합니다.

자르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선택 영역의 픽셀을 그대로 옮겨 담기 때문에 해상도 손실은 없습니다. 다만 결과를 원본과 같은 형식으로 다시 저장하므로 JPG 사진은 저장 과정에서 아주 미세하게 재압축됩니다.

사진을 정사각형으로 자르려면 어떻게 하나요?

비율에서 '1:1 정사각형'을 고른 뒤 미리보기 위에서 끌면 가로 길이에 맞춰 세로가 같이 정해집니다. 아래 표시되는 크기가 1080 × 1080처럼 가로세로 같은 숫자인지 확인하고 자르면 됩니다.

휴대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위를 손가락으로 끌면 영역이 정해지고, 끄는 동안에는 화면이 스크롤되지 않습니다. 자른 뒤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휴대폰에 저장됩니다.

이미지 자르기, 어떤 도구인가요?

이미지에서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잘라냅니다. 프로필 사진을 정사각형으로 맞출 때, 캡처 화면에서 불필요한 여백이나 남에게 보이면 곤란한 영역을 걷어낼 때 씁니다. 미리보기 위에서 드래그해 자를 영역을 정하며, 1:1, 4:3, 16:9, 3:4 비율로 고정해 놓고 자를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쓰세요

  • 프로필 사진 정사각형으로

    카카오톡·인스타그램 프로필처럼 정사각형으로 보이는 곳에 맞춰 '1:1 정사각형' 비율로 얼굴 부분만 잘라요.

  • 중고거래·블로그 사진 다듬기

    중고거래 글이나 블로그에 올릴 사진에서 가장자리에 걸린 잡동사니나 다른 사람 모습을 잘라 내요.

  • 캡처에서 필요한 부분만 공유

    대화나 웹 화면을 캡처한 뒤 이름·전화번호가 보이는 위아래를 잘라 내고 필요한 부분만 보내요.

사용 방법

  1. 이미지 올리기

    자를 이미지를 고르면 아래에 미리보기가 나타나고 가운데 60% 영역이 기본으로 선택됩니다.

    • JPG·PNG·WebP처럼 브라우저가 여는 이미지 한 장을 골라요.
    • 가운데 60% 영역이 미리 선택돼 있어 그대로 잘라도 돼요.
  2. 영역 드래그하기

    미리보기 위에서 원하는 만큼 끌어 영역을 정합니다. 비율을 고르면 끄는 동안 높이가 자동으로 맞춰지고, 선택 영역의 실제 픽셀 크기가 아래에 표시됩니다.

    • 비율은 '자유', '1:1 정사각형', '4:3', '16:9', '3:4 (세로)' 중에서 골라요.
    • 끌기 시작한 지점이 한쪽 모서리, 손을 뗀 지점이 반대쪽 모서리가 돼요. 휴대폰에서는 손가락으로 끌면 돼요.
    • 아래 '선택 영역: 가로 × 세로 px'에서 실제로 잘릴 크기를 확인해요.
  3. 자르고 내려받기

    자르기 버튼을 누르면 이름 뒤에 -crop이 붙은 파일로 저장됩니다.

    • PNG는 PNG로, WebP는 WebP로, 그 밖에는 JPG로 저장돼요.
    • 결과 카드에 잘린 크기와 용량이 표시돼요.

자주 나는 문제와 해결

자르기 버튼이 눌리지 않아요
끌지 않고 한 번 누르기만 하면 선택 영역이 0 × 0 px이 돼 버튼이 꺼져요. 미리보기 위에서 끌어 영역을 다시 정하세요.
비율을 골랐는데 크기가 비율과 조금 달라요
선택 영역이 사진 밖으로 넘어가면 사진 경계에서 잘려 비율이 틀어져요. 사진 안쪽에서 조금 작게 끌고, 아래 표시된 픽셀 크기를 확인하세요.
'이미지를 읽을 수 없습니다'라고 나와요
아이폰 HEIC 사진처럼 브라우저가 직접 열지 못하는 형식이거나 손상된 파일이에요. HEIC라면 'HEIC 변환'으로 JPG로 바꾼 뒤 올리세요.
GIF를 잘랐더니 움직이지 않아요
첫 장면 한 장만 그려 자르기 때문에 애니메이션은 남지 않고 내용은 JPG로 저장돼요. 파일 이름의 .gif는 필요하면 .jpg로 고쳐 주세요.

주의사항

  • 자른 결과는 새 파일로 저장되고 원본은 그대로 남아요.
  • 사진 가운데에 있는 이름이나 번호처럼 잘라 내기 어려운 정보는 '모자이크·블러'로 가리는 편이 나아요.
  • 자른 파일에는 촬영 일시·GPS 같은 EXIF 정보가 담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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