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변경
이미지의 너비·높이를 원하는 픽셀로 조절합니다. 가로세로 비율 유지 옵션을 지원합니다.
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 서버로 전송하지 않아요.
관련 도구
자주 묻는 질문
작은 이미지를 크게 늘리면 선명해지나요?
선명해지지는 않습니다. 없던 정보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기존 픽셀을 확대해 채우는 방식이라, 원본보다 큰 값을 넣으면 흐릿하거나 뭉개진 느낌이 남습니다. 줄이는 쪽은 손실이 거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
입력할 수 있는 최대 크기는 얼마인가요?
너비와 높이 모두 20000픽셀까지입니다. 그보다 큰 값이나 0을 넣으면 실행 버튼이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아주 큰 값은 기기 메모리를 많이 쓰므로 처리 도중 느려질 수 있습니다.
파일 형식이 바뀌나요?
PNG는 PNG로, WebP는 WebP로 다시 저장하고 그 외에는 JPG로 저장합니다. 다시 인코딩하는 과정이 있으므로 JPG 사진은 아주 조금 재압축됩니다. GIF처럼 그 밖의 형식을 올리면 파일 이름의 확장자는 그대로지만 내용은 JPG로 저장되므로, 필요하면 확장자를 직접 고쳐 주세요.
크기를 줄이면 용량도 줄어드나요?
대체로 줄어요. 픽셀 수가 줄어드는 만큼 저장할 정보가 적어지기 때문이에요. 용량을 더 줄여야 한다면 크기를 바꾼 뒤 '이미지 압축'으로 한 번 더 줄여 보세요.
여러 장을 한 번에 바꿀 수 있나요?
지금은 한 번에 한 장씩 바꿔요. 같은 크기로 여러 장을 맞춰야 한다면 가로·세로 값을 그대로 둔 채 파일만 바꿔 가며 반복하면 돼요.
이미지 크기 변경, 어떤 도구인가요?
이미지의 가로·세로 픽셀을 원하는 크기로 바꿉니다. 크기 제한이 있는 게시판에 사진을 올릴 때, 여러 장의 규격을 하나로 맞춰야 할 때 씁니다. 파일을 올리면 원본 크기가 입력란에 자동으로 채워지고, 가로세로 비율 유지를 켜 두면 한쪽 값만 고쳐도 나머지가 따라서 계산됩니다.
이럴 때 쓰세요
증명사진·지원서 사진 규격 맞추기
'가로 300px 이하'처럼 픽셀 규격이 정해진 지원서·자격시험 사진을 맞출 때 써요.
게시판 업로드 크기 제한
카페나 쇼핑몰 게시판에서 가로 크기 제한에 걸리는 사진을 줄여 올릴 때 편해요.
여러 장 크기 통일
상세페이지나 문서에 넣을 사진들의 크기를 같은 값으로 맞출 때 같은 숫자를 넣어 하나씩 바꿔요.
사용 방법
이미지 올리기
크기를 바꿀 이미지를 고릅니다. 원본 가로세로 값이 입력란에 그대로 채워져 기준으로 삼기 좋습니다.
- 원본 가로세로 값이 입력란에 자동으로 채워져요.
- 한 번에 한 장씩 처리해요.
크기 입력하기
원하는 너비와 높이를 픽셀 단위로 적습니다. '가로세로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한쪽을 고칠 때 다른 쪽이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 '가로세로 비율 유지'를 켜면 한쪽만 고쳐도 나머지가 맞춰져요.
- 너비·높이는 각각 20000px까지 넣을 수 있어요.
변경하고 내려받기
크기 변경 버튼을 누르면 이름 뒤에 최종 크기가 붙은 파일로 저장됩니다. 1280×720으로 줄였다면 -1280x720이 붙습니다.
- 결과 파일 이름 끝에 최종 크기(예: -1280x720)가 붙어요.
- PNG·WebP는 같은 형식으로, 그 밖에는 JPG로 저장돼요.
자주 나는 문제와 해결
- 크기를 키웠더니 흐릿해요
- 없는 정보를 만들 수는 없어서 확대하면 흐려져요. 원본보다 큰 값은 피하고, 필요하면 더 큰 원본을 구하세요.
- 사진이 찌그러졌어요
- '가로세로 비율 유지'가 꺼진 상태에서 한쪽만 바꾸면 생겨요. 켜고 다시 바꾸거나, 비율이 다르면 '이미지 자르기'로 먼저 잘라요.
- 실행 버튼이 눌리지 않아요
- 너비나 높이가 0이거나 20000을 넘으면 실행되지 않아요. 값을 확인하세요.
- HEIC 사진을 올렸더니 열 수 없다고 나와요
- 브라우저가 HEIC를 직접 읽지 못해요. 'HEIC 변환'으로 JPG로 바꾼 뒤 올리세요.
주의사항
- 작은 이미지를 크게 늘리면 흐릿해지거나 계단 현상이 생겨요. 확대보다는 축소에 알맞은 도구예요.
- 가로세로 비율 유지를 끄고 값을 바꾸면 사진이 찌그러져 보일 수 있어요.
- 원본 파일은 바뀌지 않고 새 파일로 저장돼요. 원본은 그대로 두셔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