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증명서
퇴사한 직원이 근무 기간·직위·업무를 증명받는 퇴직증명서예요. 회사가 발급하는 서식으로, 이직·실업급여·대출 서류로 쓰여요. 칸을 채우면 Word·PDF로 바로 받을 수 있어요.
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 서버로 전송하지 않아요.
빈 양식 받기
파일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만들어져요.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아요.
온라인으로 작성하기
칸을 채우고 저장하면 입력한 내용이 들어간 파일이 만들어져요. 비운 칸은 손으로 적을 수 있게 빈칸으로 남아요.
아직 입력한 내용이 없어요. 지금 저장하면 빈 양식과 같아요.
참고용 양식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법적 효력은 내용과 상황에 따라 다르니, 중요한 계약이나 분쟁은 변호사·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퇴직증명서, 어떤 양식인가요?
퇴직한 사람이 그 회사에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떤 일을 했는지 회사가 증명해 주는 문서예요. 근로기준법 제39조는 퇴직한 근로자가 요구하면 사용자가 사실대로 사용증명서를 즉시 내주도록 정하고,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 적도록 해요. 경력증명서와 비슷하지만 퇴사일과 퇴직 사실을 중심으로 적는 점이 달라요.
작성 팁
- 퇴직 사유는 근로자가 원하지 않으면 적지 않아도 돼요(근로기준법 제39조 제2항).
- 회사 직인을 찍어 발급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 실업급여 신청에는 회사가 고용센터에 내는 '이직확인서'가 따로 필요해요.
자주 묻는 질문
회사가 발급을 거부하면요?
퇴직한 근로자가 청구하면 사용자는 즉시 사용증명서를 내줘야 하고, 어기면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어요(근로기준법 제39조·제116조).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퇴직 후 3년이에요(시행령 제19조).
경력증명서와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근무 사실을 증명해요. 경력증명서는 담당 업무와 경력 내용을, 퇴직증명서는 퇴직 사실과 퇴사일을 중심으로 적는 경우가 많아요. 제출처가 요구하는 이름의 서류를 내세요.
주민등록번호를 꼭 적어야 하나요?
이 양식은 생년월일만 적어요. 제출처가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면 그때 직접 적어 넣으세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 내 기기에만 내려받고, 입력한 이름·주소·금액은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
출처와 이용 조건
ToolDoc이 직접 작성한 양식이에요. 개인·업무 용도로 자유롭게 고쳐 쓸 수 있어요.
마지막 검토: 2026-10-23
참고용 양식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실제 사건에 쓰기 전에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