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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원

퇴직을 승인해 달라고 회사에 신청하는 퇴직원이에요. 퇴직 예정일·사유와 함께 퇴직금 받을 계좌, 반납 물품, 퇴직 후 연락처까지 한 장에 정리할 수 있어요.

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 서버로 전송하지 않아요.

빈 양식 받기

파일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만들어져요.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아요.

법적 효력은 내용과 상황에 따라 다르며, 이 양식과 안내는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중요한 계약이나 분쟁은 변호사·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퇴직원, 어떤 양식인가요?

회사를 그만두겠다는 뜻을 밝히고 퇴직을 승인해 달라고 신청하는 문서예요. 사직서와 쓰임이 비슷하지만, 퇴직원은 회사 결재(승인)를 거치는 신청서 형식으로 쓰는 곳이 많고 정년퇴직이나 계약 만료 때도 써요. 이 양식은 퇴직 예정일과 사유에 더해 퇴직금을 받을 IRP 계좌, 반납할 물품, 퇴직 후 연락처처럼 퇴직 절차에 필요한 정보를 함께 적도록 짰어요.

퇴직원 작성 방법

  1. 소속, 직위, 성명, 입사일을 적어요. 사번이 있으면 함께 적어요.
  2. '퇴직 예정일'은 마지막으로 근무하는 날을 적어요. 퇴직금 계산에서 쓰는 '퇴직일'은 보통 마지막 근무일의 다음 날이라는 점을 함께 알아 두세요.
  3. '퇴직 구분'에 자발적 퇴직, 계약 만료, 정년, 권고사직 등 해당하는 것을 적고 '퇴직 사유'를 짧게 적어요. 회사 사정에 의한 퇴직이라면 사실대로 적어야 실업급여 심사 때 불리하지 않아요.
  4. 퇴직금을 받을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 반납할 물품(출입증, 노트북, 법인카드 등), 퇴직 후 연락처와 원천징수영수증·경력증명서를 받을 주소를 적어요.
  5. 작성일과 서명을 하고 회사 결재 절차에 따라 제출해요. 제출일과 받은 사람을 기록하고, 결재가 끝나면 승인된 사본을 받아 두세요.
  6. 작성 예시: 퇴직 예정일 '2026년 11월 30일(마지막 근무일)', 퇴직 구분 '자발적 퇴직', 사유 '이직', 퇴직금 계좌 '○○은행 IRP 123-456-789012', 반납 물품 '노트북 1대, 출입증 1장'처럼 적으면 인사팀이 퇴직 절차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요.

꼭 들어가야 할 항목

신청자 정보
소속, 직위, 성명, 입사일(사번).
퇴직 예정일
마지막 근무일. 인수인계 기간을 고려해 정해요.
퇴직 구분·사유
자발적 퇴직, 계약 만료, 정년, 권고사직 등과 짧은 사유.
퇴직금 계좌
퇴직금을 받을 IRP 계좌(금융기관, 계좌번호). 예외로 현금 수령이 가능한 경우는 회사에 확인해요.
반납 물품·인수인계
반납할 장비·카드·출입증 목록과 인수인계서 제출 여부.
퇴직 후 연락처·서명
서류를 받을 주소·전화번호, 작성일, 신청자 서명.

주의할 점

  • 퇴직원과 사직서 중 무엇이냐보다 내용과 상황이 중요해요. 회사의 승낙을 구하는 신청이라면 회사가 받아들이기 전까지는 철회할 수 있다고 본 판례가 있지만,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철회가 필요하면 노무사 등 전문가 확인을 권해요.
  • 회사가 퇴직을 승인하지 않아도 근로자는 퇴직할 수 있어요. 기간을 정하지 않은 근로계약은 민법 제660조에 따라 통보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해지의 효력이 생겨요. 일정은 여유 있게 잡으세요.
  • 권고사직이나 계약 만료처럼 본인 뜻이 아닌 퇴직인데 '개인 사정'이라고 적으면 실업급여 심사에서 불리할 수 있어요. 사실대로 적고 관련 자료를 보관하세요.
  • 퇴직금은 원칙적으로 퇴직 후 14일 안에 지급되어야 하고, IRP 계좌로 이전하는 것이 원칙이에요(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9조). 늦어지면 고용노동부(국번 없이 1350)에 상담할 수 있어요.
  • 회사 양식이 따로 있으면 회사 양식으로 내요. 이 양식은 일반적인 기본형이에요.
  • 퇴직 전에 남은 연차가 있다면 사용할지, 수당으로 받을지 회사와 미리 정하세요. 쓰지 못한 연차에 대한 수당은 퇴직 후 금품 청산 때 함께 정산해요.
  • 퇴직 후에는 회사 시스템에 접근할 수 없어요. 급여명세서, 원천징수영수증, 경력 관련 자료 중 본인에게 필요한 개인 자료는 회사 보안 규정 안에서 미리 챙기세요.
  • 퇴직원에 '향후 회사에 어떠한 청구도 하지 않는다' 같은 문구를 넣으라는 요구를 받았다면 서명 전에 내용을 꼼꼼히 읽고, 받지 못한 임금이나 수당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작성 팁

  • 제출 전에 직속 상사와 먼저 이야기하고, 퇴직 예정일을 함께 정하면 인수인계가 매끄러워요.
  • 퇴직금 예상액은 '퇴직금 계산기', 실업급여 예상액은 '실업급여 계산기'로 미리 확인해 보세요.
  • 퇴직 후 원천징수영수증과 경력증명서를 받을 연락처를 꼭 남기세요.

자주 묻는 질문

퇴직원과 사직서는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회사를 그만두겠다는 뜻을 밝히는 문서예요. 일반적으로 사직서는 근로자가 그만두겠다고 통보하는 문서로, 퇴직원은 퇴직을 승인해 달라고 신청하는 문서로 쓰여요. 다만 법적으로는 제목보다 실제 내용과 상황으로 판단해요.

퇴직원을 낸 뒤 마음이 바뀌면 철회할 수 있나요?

회사가 승낙하기 전이라면 철회할 수 있다고 본 판례가 있어요. 이미 회사가 승낙했거나 철회가 회사에 예상치 못한 손해를 주는 경우 등은 다를 수 있으니 서둘러 서면으로 철회 의사를 알리고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정년퇴직에도 퇴직원을 내야 하나요?

정년은 취업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퇴직하는 경우가 많지만, 회사가 퇴직 절차를 위해 퇴직원 제출을 요구하기도 해요. 회사 인사 규정을 확인하세요.

출처와 이용 조건

ToolDoc이 직접 작성한 양식이에요. 개인·업무 용도로 자유롭게 고쳐 쓸 수 있어요.

참고민법 제660조(기간의 약정이 없는 고용의 해지통고)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9조(퇴직금의 지급 등)

마지막 검토: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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