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 규격 맞추기 (여권· 반명함)
사진에서 얼굴을 찾아 여권(3.5×4.5cm, 머리 3.2~3.6cm)·반명함(3×4cm) 규격으로 자르고, 300dpi 사진 파일과 10×15cm 인화용·A4 인쇄용 배치를 만듭니다.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 서버로 전송하지 않아요.
관련 도구
자주 묻는 질문
여권 사진 규격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외교부 여권안내 누리집의 「여권사진 규격 안내」(2022년 10월 개정)를 따릅니다. 크기는 가로 3.5cm × 세로 4.5cm, 머리 길이는 정수리(머리카락 제외)부터 턱까지 3.2~3.6cm, 온라인 신청 파일은 413×531px(500KB 이하 JPG, 300dpi 권장)입니다.
배경을 흰색으로 바꿔 여권 사진으로 써도 되나요?
안 됩니다. 외교부 규정은 배경을 지우거나 흰 배경에 인물을 합성한 사진, AI로 편집·합성한 사진을 제출할 수 없다고 정하고 있어, 이 도구도 여권 규격에서는 배경 바꾸기를 막아 두었습니다. 처음부터 흰 벽 앞에서 찍어 주세요.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얼굴 찾기(OpenCV·YuNet), 배경 분리(U²-Net), 자르기와 PDF 만들기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사진은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화용 파일에는 몇 장이 들어가나요?
10×15cm(4×6인치) 인화지를 가로로 놓고 여권 사진 8장 또는 반명함 8장을 배치합니다. A4 PDF에는 여권 사진 25장, 반명함 30장이 들어갑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외교부는 휴대폰 촬영 사진이 실물과 다르게 보일 수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쓰려면 얼굴에 너무 가까이 대지 말고(1~2m 거리에서 줌), 밝고 균일한 조명에서 흰 벽을 배경으로 찍으세요.
증명사진 규격 맞추기 (여권·반명함), 어떤 도구인가요?
직접 찍은 사진을 여권·반명함 증명사진 규격에 맞게 자릅니다. 얼굴을 자동으로 찾아 외교부 여권 규격(가로 3.5cm × 세로 4.5cm, 정수리~턱 3.2~3.6cm)이나 반명함(3×4cm)에 맞춰 놓고, 기준선을 보며 위치와 크기를 다듬을 수 있습니다. 결과는 온라인 여권 신청에 쓰는 413×531px 300dpi 사진 파일, 사진관·온라인 인화용 10×15cm 배치, 집에서 뽑는 A4 PDF 세 가지로 받습니다.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럴 때 쓰세요
여권 온라인 재발급 사진 파일
정부24·외교부 온라인 재발급에 올릴 413×531px, 500KB 이하 JPG를 만듭니다. 머리 길이 기준선에 맞춰 두면 '머리 길이가 짧거나 길다'는 이유로 반려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증명사진 여러 장 인화
10×15cm 인화지 한 장에 여권 사진 8장(또는 반명함 8장)을 배치한 파일을 만들어 온라인 인화나 사진관 키오스크에서 한 장 값으로 뽑습니다.
이력서·자격증용 반명함
3×4cm 반명함 규격으로 자르고, 필요하면 배경을 흰색으로 바꿔 이력서 파일에 넣거나 A4로 뽑아 잘라 씁니다.
사용 방법
사진 올리기
정면을 보고 찍은 상반신 사진 1장을 올리면 얼굴을 찾아 규격 위치에 맞춰 놓습니다.
- 어깨까지 나오고 머리 위로 여유가 있는 사진이 좋습니다. 얼굴이 사진 끝에 붙어 있으면 바깥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 처음 한 번은 얼굴 인식 엔진(약 11MB)을 내려받습니다.
규격 고르고 위치 맞추기
여권 또는 반명함을 고른 뒤, 미리보기의 점선(정수리)과 파란 띠(턱)에 실제 머리를 맞춥니다. 사진을 끌면 위치가, −·+ 버튼으로 크기가 바뀝니다.
- 자동 맞춤은 눈과 턱 위치로 머리 길이를 어림한 값이라 머리 모양에 따라 조금 어긋날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을 뺀 머리 맨 위가 점선에, 턱 끝이 파란 띠 안에 오면 됩니다.
- 반명함은 '배경을 흰색으로 바꾸기'를 켤 수 있습니다. 여권은 외교부 규정상 배경 합성이 금지되어 이 기능을 끕니다.
만들고 내려받기
'증명사진 만들기'를 누르면 사진 파일, 10×15cm 인화용 JPG, A4 PDF를 만들고 각각 다시 열어 크기·해상도를 확인해 보여 줍니다.
- 인화용·A4 파일에는 사진 둘레에 선을 긋지 않고 여백에만 재단 표시를 넣어, 잘랐을 때 테두리가 남지 않게 했습니다.
- A4 PDF는 프린터 설정에서 '실제 크기(100%)'로 인쇄해야 3.5×4.5cm가 정확히 맞습니다.
자주 나는 문제와 해결
- 얼굴을 찾지 못했다고 나와요
- 옆을 보거나 얼굴 일부가 가려진 사진, 너무 어둡거나 흐린 사진에서 생깁니다. 미리보기를 직접 끌고 크기를 맞춰도 되지만, 여권용이라면 정면에서 밝게 다시 찍는 편이 안전합니다.
- 머리 길이가 규격 밖이라고 나와요
- −·+ 버튼으로 크기를 바꿔 머리 맨 위가 점선에, 턱이 파란 띠 안에 오게 하세요. 숫자는 어림값이므로 기준선 위치가 맞으면 그대로 써도 됩니다.
- 사진 가장자리가 흰색으로 채워졌어요
- 원본에서 머리 위나 어깨 옆 여유가 부족해 생깁니다. 조금 더 멀리서, 머리 위 공간이 넉넉하게 다시 찍으면 자연스럽습니다. 여권은 배경이 흰색이어야 하므로 흰 벽 앞에서 찍으면 티가 나지 않습니다.
- 인쇄했더니 크기가 조금 달라요
- 인쇄 설정이 '용지에 맞춤'이면 확대·축소됩니다. A4 PDF는 '실제 크기(100%)'로, 인화는 10×15cm 원본 크기로 주문하세요. 파일은 300dpi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의사항
- 외교부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나 AI로 보정·합성한 사진, 배경을 지우거나 흰 배경에 합성한 사진을 받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여권 규격에서 크기와 위치만 바꾸며, 촬영 자체(6개월 이내, 흰 배경, 정면·무표정, 안경 반사 없음 등)가 규정에 맞아야 합니다.
- 최종 접수 가능 여부는 발급 기관이 판단합니다. 신청 전에 외교부 여권사진 규격 안내를 확인하세요.
- 반명함 규격(3×4cm)의 머리 크기는 공식 기준이 없어 여권과 같은 비율을 권장값으로 씁니다. 제출처에 따로 정한 규격이 있으면 그에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