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재직증명서 (Certificate of Employment)
비자·해외 연수·외국 기관 제출용 영문 재직증명서예요. 영문 이름·부서·직위를 넣으면 날짜가 영어 형식으로 들어간 증명서가 만들어져요. 칸을 채우면 Word·PDF로 바로 받을 수 있어요.
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 서버로 전송하지 않아요.
빈 양식 받기
파일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만들어져요.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아요.
온라인으로 작성하기
칸을 채우고 저장하면 입력한 내용이 들어간 파일이 만들어져요. 비운 칸은 손으로 적을 수 있게 빈칸으로 남아요.
아직 입력한 내용이 없어요. 지금 저장하면 빈 양식과 같아요.
참고용 양식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법적 효력은 내용과 상황에 따라 다르니, 중요한 계약이나 분쟁은 변호사·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영문 재직증명서 (Certificate of Employment), 어떤 양식인가요?
비자 신청, 해외 대학·연수 지원, 외국 금융기관 제출처럼 영어로 된 재직증명서가 필요할 때 쓰는 양식이에요. 이름·부서·직위·입사일을 넣으면 'October 23, 2026'처럼 영어 날짜 형식으로 바꿔 넣고, 회사 서명란을 오른쪽 아래에 배치해요. 회사 레터헤드(로고가 있는 용지)에 출력하면 더 공식적으로 보여요.
작성 팁
- 이름은 여권과 같은 철자로 적어요.
- 대사관이 연봉(Annual Salary) 기재를 요구하면 Word 파일에서 한 줄을 더하세요.
- 회사 직인이나 담당자 서명, 연락처를 꼭 넣어 확인 전화에 대비해요.
자주 묻는 질문
번역 공증이 필요한가요?
회사가 처음부터 영문으로 발급한 증명서는 번역 공증 없이 받는 곳이 많아요. 다만 제출처마다 요구가 달라 미리 확인하세요.
퇴사자도 쓸 수 있나요?
이 양식은 재직 중임을 증명하는 문장이에요. 퇴사자는 근무 기간을 적는 경력증명서(Certificate of Career)를 써야 해요.
국문 재직증명서도 함께 내야 하나요?
제출처에 따라 국문·영문을 함께 요구하기도 해요. 국문은 '재직증명서' 양식을 쓰세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 내 기기에만 내려받고, 입력한 이름·주소·금액은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
출처와 이용 조건
ToolDoc이 직접 작성한 양식이에요. 개인·업무 용도로 자유롭게 고쳐 쓸 수 있어요.
마지막 검토: 2026-10-23
참고용 양식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실제 사건에 쓰기 전에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